Beam, 501B 파라미터 오픈웨이트 모델 'Reflection' 공개

“Reflection이 첫 오픈웨이트 모델 'Beam'을 공개했다. 총 5010억 파라미터에 활성 230억 파라미터의 희소 MoE 모델로, 23.8조 토큰으로 사전학습하고 10.5K NVIDIA GB300 GPU에서 4주간 1억 회 이상의 롤아웃 RL을 수행했으며, 코딩·에이전트 작업에서 GLM 5.2를 앞서고 Qwen 3.8-Max에 근접한다.”

AI 요약

Reflection이 첫 오픈웨이트 모델 'Beam'을 공개했다. Beam은 총 5,010억 개 파라미터에 활성 파라미터 230억 개를 가진 희소 Mixture-of-Experts 모델로, 코딩·추론·에이전트 작업에 특화되어 있다. 23.8조 개 토큰으로 사전학습되었고, 10,500개의 NVIDIA GB300 GPU에서 4주간 1억 회 이상의 롤아웃을 생성하는 고연산 RL 훈련을 거쳤다. GLM 5.2, Qwen 3.8-Max 등 대형 오픈 모델과 경쟁력 있는 성능을 보이며, 추론 시 효율성이 강점이다.

핵심 포인트

  • 총 5,010억 파라미터, 활성 230억 파라미터의 희소 MoE 모델
  • 23.8조 토큰 사전학습, 10.5K GB300 GPU로 4주간 1억 회 이상 RL 롤아웃
  • SWE Bench Pro v2-Hard 77.2, Terminal Bench v2.1 80.1, AIME 2026 97.8 기록
  • 이달 말 가중치·기술 보고서·모델 카드 공개 예정, 현재 레드팀 평가 진행 중

향후 전망

  • 서구 오픈웨이트 프론티어 경쟁에서 효율성 중심 포지셔닝 강화
  • 가중치 공개 후 코딩·에이전트 생태계에서의 실제 채택률이 관건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