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피지컬 AI 상용화 속도

CJ대한통운이 경기도 용인 양지 올리브영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양팔 로봇 2대를 배치해 상품 포장 공정의 완충재 투입 작업을 시작했다. 이는 지난해 군포 풀필먼트센터 실증을 거쳐 실제 운영 현장에 적용한 첫 사례로, AI 재학습을 통해 작업 정확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회사는 2분기 영업이익 1016억원으로 전년 대비 11.9% 감소했지만 매출은 10.9% 증가한 3조3800억원을 기록했다.

AI 요약

CJ대한통운이 경기도 용인 양지 올리브영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양팔 로봇 2대를 배치해 상품 포장 공정의 완충재 투입 작업을 시작했다. 이는 지난해 군포 풀필먼트센터 실증을 거쳐 실제 고객 물류 현장에 적용한 첫 사례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고도화와 AI 재학습을 통해 작업 정확도를 지속 개선할 계획이다. 회사는 향후 피킹·분류·검수·포장 등 복잡한 공정으로 확대해 범용 물류 휴머노이드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핵심 포인트

  • 용인 양지 올리브영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양팔 로봇 2대 투입, 완충재 투입 작업 수행
  • 군포 풀필먼트센터 실증 후 실제 운영 현장 적용한 첫 사례
  • 로봇 '두뇌' 역할인 RFM(Robot Foundation Model) 고도화 및 실물·가상 데이터 동시 학습
  • 올 2분기 영업이익 1016억원(전년비 11.9% 감소), 매출 3조3800억원(10.9% 증가)

향후 전망

  • 완충재 투입 등 단순 작업에서 피킹·분류·검수·포장 등 복합 공정으로 확대해 범용 물류 휴머노이드로 발전 예정
  • 인간과 로봇이 협업하는 미래형 풀필먼트 구현 목표
출처:네이버 AI (핀포인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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