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M 5.3 Flash로 한 달간 코딩해봤다

“한 달간 GLM 5.3 Flash 모델만 사용하는 실험에서 총 2B 토큰 중 목표 모델 사용은 1B 토큰(50%)에 그쳤고, 목표 모델 비용은 약 68달러(약 4kWh, 365g 탄소 배출)였다. 프로토타입용으로 잘못된 모델을 선택해 하룻밤 사이 450M 토큰·150달러·5kWh를 소비했고, GLM 5.3 Flash의 성능 저하로 DeepSeek V4.1 Flash, Qwen 3.8 Flash로 전환해야 했다. 전체 에너지 사용량은 계획한 10kWh 대신 약 35kWh를 기록했다.”

AI 요약

Wagtail 팀이 9월 한 달간 오픈 모델 GLM 5.3 Flash만으로 코딩하는 챌린지를 진행했으나, 결과적으로 목표 모델 사용률은 50%(2B 토큰 중 1B)에 그쳤습니다. 상반기에는 예산 내($68, 약 4kWh, 365g CO₂)에서 성공적으로 사용했지만, 하반기에는 인프라 성능 저하와 프로토타입 모델 선택 실수로 다른 모델(DeepSeek V4.1 Flash, Qwen 3.8 Flash)로 전환해야 했습니다. 특히 vibe coding 프로토타입에 잘못된 모델을 선택해 하룻밤 사이 450M 토큰/$150/5kWh를 소비하는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총 에너지 사용량은 예상 10kWh를 크게 초과한 약 35kWh였습니다.

핵심 포인트

  • 목표 모델 사용률 50% (2B 토큰 중 1B만 GLM 5.3 Flash 사용)
  • 상반기 예산 $68, 4kWh, 365g CO₂로 목표 달성
  • 프로토타입 모델 오선택으로 450M 토큰/$150/5kWh를 하룻밤에 소비
  • 총 에너지 사용 35kWh로 예상치(10kWh)의 3.5배 초과

향후 전망

  • 모델 선택과 에이전트 패턴에 대한 예산 관리 및 신중한 접근 필요성 대두
  • Wagtail 태스크 기준 다양한 모델 벤치마크 데이터를 공개해 더 효율적인 모델 선택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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