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대구시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로드맵에 대응해 34개 유치 희망 기관을 선정하고 알짜 핵심 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AI·데이터·산업진흥 분야가 16곳(47.1%)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IBK기업은행과 한국가스공사 중심의 한국에너지자원공사 유치가 최우선 과제로 꼽힌다. 대구시는 신용보증기금의 보증 기능과 기업은행의 성장금융을 결합해 중소기업 지원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과장급 전담조직 '공공기관이전담당관'을 신설하고 인력을 7명에서 15명으로 확충하는 등 전방위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대구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해 유치 희망 기관 34곳 최종 선정 (AI·데이터 분야 16곳, 47.1%)
- IBK기업은행을 최우선 유치 대상으로 정하고, 신용보증기금과의 기능 결합 전략 추진
- 한국가스공사 중심의 '한국에너지자원공사' 통합 및 '한국물산업진흥원' 본사 유치 논리 전개
- 지난달 3일 과장급 정규 조직 '공공기관이전담당관' 신설, 인력 7명→15명 확충
향후 전망
- 2차 공공기관 이전 결과에 따라 대구의 중소·중견 제조업 AI 혁신도시 조성 속도가 결정될 전망
- 한국물산업진흥원 본사 소재지 결정이 대구 물산업 클러스터 육성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임
출처:세계일보 (naver_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