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마사지도 AI가 만든다"…바디프랜드, 'K-헬스케어로봇' 기술력 과...

바디프랜드가 IFA 2026에서 AI와 로보틱스를 결합한 헬스케어로봇을 공개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웨어러블 로봇 '733'과 LLM 기반 생성형 AI를 탑재한 '퀀텀AI프로', '다빈치AI프로'를 선보였으며, 134개 마사지 블록 조합으로 수조 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생성한다. 해외 실적은 2년 새 4배 성장했다.

AI 요약

바디프랜드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 참가해 AI와 로보틱스를 결합한 차세대 헬스케어로봇을 대거 공개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신을 움직이는 피지컬 로봇 기술과 사용자를 이해하는 생성형 AI를 양대 축으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과 LLM 기반 '퀀텀AI프로', '다빈치AI프로' 등을 선보였다. 특히 생성형 AI는 134개 마사지 기초 블록을 조합해 수조 개 이상의 새로운 마사지 프로그램을 생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핵심 포인트

  • IFA 2026에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 '퀀텀AI프로', '다빈치AI프로' 등 주요 제품 공개
  • '733'은 CES 혁신상 수상 제품으로 전신자유운동 기술과 스탠딩 기술 탑재
  • LLM 기반 생성형 AI로 134개 마사지 블록을 조합해 수조 개 이상의 프로그램 생성 가능
  • 업계 최초로 한국표준협회의 AI+ 인증 획득
  • 해외 실적이 최근 2년 사이 4배 규모로 성장

향후 전망

  • IFA 2026을 계기로 유럽 각국 소비자와 바이어 대상 K-헬스케어로봇 경쟁력 홍보 및 신규 파트너 발굴에 속도
  • AI·로봇·디지털헬스케어를 융합한 기술 수출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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