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26] 주인공 자린 내줬지만…TV, 中 장악 LCD서 'RGB·칩' 반격

IFA 2026에서 TV는 AI홈과 로봇에 주인공 자리를 내줬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는 RGB 기술과 자체 칩·알고리즘으로 프리미엄 LCD 시장에서 반격을 노린다. 중국 업체들의 미니LED TV 합산 점유율은 54%에 달하지만, 삼성전자의 상반기 미니LED TV 출하량은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했고, LG전자는 올해 3배 이상 성장이 전망된다.

AI 요약

IFA 2026에서 TV가 AI홈과 로봇에 주인공 자리를 내줬지만, 프리미엄 TV 기술 경쟁은 계속되고 있다. 중국 업체들이 LCD 시장을 장악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는 RGB 기술과 자체 칩·알고리즘을 앞세워 프리미엄 LCD 시장에서 반격을 노리고 있다. 양사 모두 RGB 구현의 핵심은 광원 자체보다 이를 정교하게 제어하는 칩과 AI 화질 알고리즘임을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IFA 2026에서 TV 대신 AI홈·로봇이 전시 중심에 섰으나, 프리미엄 TV 경쟁은 지속
  • 하이센스는 RGB MiniLED에 자체 프로세서 'Hi-View' 칩을 결합, 중국 업체들도 자체 영상처리 기술로 영역 확장 중
  • 삼성전자는 100㎛ 이하 RGB LED를 독립 제어하는 '마이크로 RGB' TV를 55~130형 라인업으로 확대
  • LG전자는 첫 플래그십 RGB TV 'LG 마이크로 RGB 에보' 출시, 10년 이상 축적한 자체 칩·화질 알고리즘 강조
  • 올해 1분기 TCL·하이센스·샤오미 등 중국 브랜드 미니LED TV 합산 점유율 54% 기록

향후 전망

  • 삼성전자(상반기 미니LED TV 출하량 전년比 200%↑)와 LG전자(올해 3배 이상 증가 전망)가 마이크로 RGB를 앞세워 프리미엄 LCD 시장 주도권 탈환 시도
출처:데일리안 (네이버 AI 추천)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