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뜯어보기] [빅웨이브로보틱스] PER 808배 논란…금감원도 두 번 '제...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나, PER 808배 논란으로 금감원이 두 차례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하며 상장 일정이 연기됐다. 회사는 2029년 매출 55% 이상을 통합 관제 솔루션 '솔링크'에서 창출할 계획이나, 2025년 1분기 9억원 적자로 전환하며 수익성 우려가 제기된다.

AI 요약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나, PER 808배에 달하는 고평가 논란에 휩싸였다. 금융감독원은 두 차례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하며 상장 일정이 연기되었다. 회사는 로봇 판매 플랫폼 '마로솔'과 통합 관제 시스템 '솔링크'를 기반으로 2029년까지 매출 55% 이상을 창출하겠다는 전략이나, 현재는 적자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빅웨이브로보틱스 희망 공모가: 2만2000원~2만7000원, 상장 주관사: 유진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
  • 금감원이 두 차례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 상장 일정 연기 (당초 6월 30일 예정)
  • 2024년 매출 216억원 기준 PSR 18.51배 적용, 기업가치 4005억원 산출 (PER 808배)
  • 2023년 12억원 적자, 2025년 8억원 흑자 전환했으나 2026년 1분기 다시 9억원 적자

향후 전망

  • 금감원 요청에 따라 기업가치를 낮춰 7월 초 정정신고서 제출 예정
  • 신규 고객 확보 및 솔링크 기반 유지보수 서비스로 2029년 325억원 매출 목표
출처:딜사이트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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