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K-바이오랩허브 착공식을 개최하고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인프라 구축에 본격 나섰다. 미국 보스턴 랩센트럴을 모델로 한 이 사업은 중앙정부·지방정부·학계가 협력하는 공동 프로젝트로, 연세대가 부지를 제공하고 인천시가 건축비를 부담한다. 2028년 11월 완공 후 바이오 혁신 스타트업 60개사가 입주하며, 2029년부터 6대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60개사에 41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소영 장관은 2033년까지 스타트업 120개사 이상 육성, 기술이전 10건 이상, M&A 2건 이상의 실질적 성과를 목표로 제시했다.
핵심 포인트
- 2028년 11월 완공 목표, 바이오 혁신 스타트업 60개사 입주 예정
- 2029년부터 6대 특화 프로그램 운영, 60개사에 414억원 지원
- 2033년까지 스타트업 120개사 이상 육성, 기술이전 10건·M&A 2건 이상 목표
-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SK바이오사이언스·롯데바이오로직스·연세세브란스병원과 연계
향후 전망
- AI 신약개발, ADC, mRNA, CGT 등 신규 모달리티 선점을 위한 AI 연계 허브로 전환 추진
- 정부 지원 종료 후에도 회원제·장비 운영·공간 임대 등으로 자립 운영 기반 마련 예정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