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PU 써본 후 도입"…퓨리오사AI, 유럽서 '풀스택 실증 전략' 속도

퓨리오사AI가 포르투갈 리스본 에퀴닉스 LS2 데이터센터에 RNGD(레니게이드) 기반 추론 전용 서버를 구축, 유럽 소버린 AI 시장 실증 거점을 마련했다. RNGD는 공랭식 데이터센터에도 도입 가능해 TCO를 절감하며, 유럽 기업들이 자체 LLM과 에이전틱 AI를 실제 환경에서 검증한 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요약

퓨리오사AI가 포르투갈 리스본 에퀴닉스 LS2 데이터센터에 자체 개발 NPU 'RNGD(레니게이드)' 기반 추론 전용 서버를 구축하며 유럽 소버린 AI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지 법인 설립과 엔지니어 배치로 풀스택 기술 지원 체계를 갖추고, 유럽 기업들이 실제 워크로드를 올려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로 운영할 계획이다. RNGD는 공랭식 데이터센터에도 도입 가능해 유럽 중소 데이터센터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는 평가다.

핵심 포인트

  • 퓨리오사AI, 포르투갈 리스본 에퀴닉스 LS2 데이터센터에 RNGD 기반 추론 전용 서버 구축
  • 현지 법인 설립 및 엔지니어 배치로 LLM·에이전틱 AI 모델 구동부터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풀스택 지원
  • RNGD는 별도 액체 냉각 없이 공랭식 데이터센터에도 도입 가능
  • 유럽 각국의 자국어·데이터 기반 소버린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

향후 전망

  • 유럽 기업·공공기관의 실증 사례를 바탕으로 소버린 AI 프로젝트 내 RNGD 도입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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