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신성장 사업 성과 가시화…사업 확대 드라이브

“LG전자가 가전을 넘어 AIDC와 로봇 등 신성장 사업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글로벌 AIDC 시장은 올해 212억7000만 달러에서 2034년 1335억1000만 달러로 성장 전망이며, LG전자는 올해 상반기 AIDC 냉각솔루션에서 6000억원을 수주하고 북미에서 총 5GW 규모 장기 공급 계약(LTA)을 체결했다. 또한 엔비디아와 협력해 로봇 사업을 키우고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하는 등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AI 요약

LG전자가 가전을 넘어 AIDC(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과 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며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AIDC 냉각솔루션 사업에서 6000억 원을 수주했고, 북미에서 총 5GW 규모의 대형 장기 공급 계약(LTA)을 체결했다. 로봇 사업에서는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하고 엔비디아와 협업해 피지컬 AI 기술을 결합하고 있다. 글로벌 AIDC 시장은 올해 212억7000만 달러에서 2034년 1335억1000만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핵심 포인트

  • LG전자, 올해 상반기 AIDC 냉각솔루션 6000억 원 수주, 연말까지 확대 계획
  • 북미에서 총 5GW 규모 AIDC 냉각솔루션 대형 장기 공급 계약(LTA) 체결
  • '하이드로닉 모듈러' 솔루션으로 AIDC 구축 기간·투자 부담 절감, 600㎾~㎿급 CDU 라인업 구축
  • 엔비디아와 협업해 로봇 하드웨어에 피지컬 AI 기술 스택 결합

향후 전망

  •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 AIDC·로보틱스 성장 가시성 높아질수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 글로벌 AIDC 시장이 2034년까지 약 6배 성장하며 냉각솔루션 수요 급증 전망
출처:naver_ai (굿모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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