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그룹 전반에 AX(인공지능 전환) 가속 페달을 밟으며 '속도'와 '실행'을 핵심 메시지로 강조했다. 최근 이천 LG인화원에서 주요 계열사 CEO 40여명이 참석한 8시간 마라톤 사장단 회의를 열고 AI 투자 전략을 재정비했다. LG는 AI 팩토리, 피지컬 AI, AI 하드웨어 인프라, AX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체질 개선에 나선다. 구 회장은 M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도 회동해 로봇·AI 팩토리·모빌리티 협력을 본격화했으며, 내년 1분기 휴머노이드 로봇 성과물 공개를 예고했다.
핵심 포인트
- 구광모 회장, CEO 40여명 참석 8시간 마라톤 사장단 회의서 AI 투자 전략 재정비
- 4대 축: AI 팩토리·피지컬 AI·AI 하드웨어 인프라·AX
- MS와 AIDC 인프라·AX·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9월 21일)
-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로봇·AI 팩토리·모빌리티 3대 분야 협력, 내년 1분기 휴머노이드 공개 예고
향후 전망
- MS·엔비디아 협력 기반으로 제조·통신·화학 전 밸류체인 AI 내재화 가속 전망
- 내년 1분기 휴머노이드 로봇 성과물 공개가 LG AX 전략의 시금석 될 전망
출처:신아일보 (naver_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