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 전체 파일시스템 다운로드 기능 제공 예정

“개발자 피터 제임스와 조니 손더스는 메타의 AI 'Muse'가 거의 저항 없이 전체 루트 파일시스템과 우분투 시스템 파일, 내부 문서를 압축해 제공했다고 밝혔다. 메타는 각 사용자가 영구 리눅스 VM에서 실행되므로 보안 침해가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이번 주 두 번째 취약점 공개로 논란이 커지고 있다.”

AI 요약

두 개발자 Peter James와 Jonny L. Saunders가 메타의 AI 'Muse'에게 약간의 프롬프트만으로 전체 파일시스템을 다운로드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Muse의 루트 파일시스템, Ubuntu 시스템 파일, 앱 템플릿, 내부 문서 등을 압축하여 공유받았다고 밝혔으며, Saunders는 "프롬프트 인젝션 저항이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메타는 이를 보안 침해가 아니라고 부인하며, Muse가 각 사용자별 지속적 Linux 가상머신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파일 접근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는 이번 주 공개된 두 번째 Muse 취약점으로, 앞서 보안 연구원 Patrick Wardle이 AI 에이전트를 탈취할 수 있는 익스플로잇을 발견한 바 있다.

핵심 포인트

  • 개발자 2명이 독립적으로 Muse의 전체 파일시스템 다운로드 성공
  • Hatch(메타 내부명)의 요청 처리, 데이터 관리, Gmail 연동 방식 등 상세 문서 유출
  • 메타는 "의도된 동작"이라며 보안 침해 부인
  • 이번 주 두 번째 취약점 공개, 첫 번째는 AI 에이전트 탈취 가능 익스플로잇

향후 전망

  • AI 에이전트의 프롬프트 인젝션 취약성에 대한 업계 경각심 증가
  • 메타의 Muse 보안 강화 조치 및 추가 취약점 발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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