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NASA의 낸시 그레이스 로만 우주망원경이 3억 화소(300메가픽셀) 적외선 카메라인 광시야장비(WFI)의 전원을 성공적으로 켰다. 행성 촬영용 코로나그래프 장비도 디지털·전자·기계 시스템 초기 점검을 완료했다. 이는 2027년 과학 운영 개시를 향한 주요 이정표로, 망원경은 현재 제2라그랑주점(L2)을 향해 약 160만 km를 이동 중이다.
핵심 포인트
- 3억 화소 WFI 카메라 전원 켜기 성공, 단일 이미지가 보름달보다 큰 하늘 영역 촬영
- 허블급 해상도와 광시야 관측 능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
- WFI는 전원 켜기 전 10일간 건조·오염 제거 과정을 거쳤으며, 9월 11일부터 냉각 시작
- 코로나그래프 장비도 디지털·전자·기계 시스템 초기 점검 완료
향후 전망
- 2027년 과학 운영 개시 후 외계행성, 암흑에너지, 우주 물질 분포 연구에 활용
- 방대한 관측 데이터셋이 다양한 후속 과학 연구의 기반이 될 전망
출처:ScienceDaily (NA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