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주가 18만원대 하락…축구장 41개 규모 '각 세종', AI·로봇 인프라...

“NAVER 주가가 8일 애프터마켓에서 전일 대비 5800원(3.07%) 하락한 18만3200원에 마감하며 52주 최저가(18만1100원)에 근접했다. 초대형 데이터센터 '각 세종'은 축구장 약 41개 규모인 29만4000㎡ 부지에 조성돼 최대 60만 유닛 서버와 65엑사바이트(EB) 저장, 270MW 전력 수용이 가능하며 각 춘천의 6.75배 수준이다. 네이버랩스의 자산관리 로봇 '세로'와 자율운송 로봇 '가로'가 데이터센터 운영을 자동화한다.”

AI 요약

NAVER 주가가 18만원대까지 하락하며 52주 최저가에 근접한 가운데, 네이버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각 세종'의 AI·로봇 인프라가 재조명되고 있다. 각 세종은 축구장 약 41개 규모인 29만4000㎡ 부지에 조성됐으며, 최대 60만 유닛 서버와 65엑사바이트(EB)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대 270MW 전력을 공급받아 2013년 준공된 각 춘천의 6.75배 수준이다. 네이버랩스의 자산관리 자동화 로봇 '세로(SeRo)'와 자율운송 로봇 '가로(GaRo)'가 협력해 데이터센터 운영을 자동화한다.

핵심 포인트

  • NAVER 주가, 2026년 10월 8일 애프터마켓에서 전일 대비 3.07% 하락한 18만3200원 기록(52주 최저 18만1100원)
  • 각 세종: 29만4000㎡(축구장 약 41개) 부지, 최대 60만 유닛 서버·65EB 데이터 저장 설계
  • 최대 270MW 전력 수용, 각 춘천(6.75배) 대비 대폭 확대
  • 네이버랩스 로봇 '세로(SeRo)'·'가로(GaRo)'가 서버 자산 관리 및 장비 운반 담당

향후 전망

  • 주가 부진에도 AI·데이터센터 인프라가 네이버의 장기 성장 기반으로 작용할 전망
  • 로봇 자동화 데이터센터 운영 모델이 클라우드·자율주행 등 첨단 사업으로 확장될 가능성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