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 이용자 34만명 개인정보 아마존 일본법인에 무단 제공…설정 오류가 원인

“NTT도코모가 9월 15일 이용자 약 34만명분의 개인정보(전화번호와 통신 플랜명)를 아마존 일본법인에 무단 제공했다고 밝혔다. 4월 21일~8월 20일 아마존 할인 특전 플랜을 온라인 계약한 일부 이용자가 대상이며, 개인정보 제공 동의 확인 문구가 설정 오류로 표시되지 않은 것이 원인으로, 정보는 12일까지 아마존 측이 삭제했다.”

AI 요약

NTT도코모가 이용자 약 34만 명분의 개인정보를 아마존 일본법인에 무단 제공한 사실이 9월 15일 드러났다. 유출된 정보는 전화번호와 통신 플랜명이며, 도코모 측 설정 오류로 아마존에 대한 개인정보 제공 동의 확인 문구가 표시되지 않은 것이 원인이다. 아마존 측은 해당 정보를 9월 12일까지 삭제했다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 무단 제공된 정보는 이용자 약 34만 명분의 전화번호와 통신 플랜명
  • 대상 기간은 2026년 4월 21일~8월 20일, 아마존 회원비 할인 특전 플랜 온라인 계약자 일부
  • 원인은 도코모 측 설정 오류로 개인정보 제공 동의 확인 문구 미표시
  • 아마존 측은 9월 12일까지 정보를 삭제 완료

향후 전망

  •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여부 및 추가 유출 가능성에 대한 조사 진행 예상
  • 통신사-플랫폼 간 제휴 서비스의 동의 절차 관리 강화 요구 확대 전망
출처:요미우리신문(hat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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