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Picks 고객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한 사과와 안내

“유저베이스가 운영하는 소셜 경제 미디어 NewsPicks는 2026년 10월 8일 업무용 관리 도구가 제3자 부정 접근을 받아 고객 개인정보 일부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사과했다. 12시 48분 부정 접근을 탐지해 서버를 차단하고 21시 44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속보를 제출했으며, 유출 가능 항목은 이름·근무처·이메일·주소·전화번호·신용카드 명의 및 하 3~4자리 등이고 암호화된 비밀번호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

AI 요약

유저베이스가 운영하는 소셜 경제 미디어 "NewsPicks"에서 업무용 관리 도구가 제3자 부정 액세스를 받아 이용자 개인정보 일부가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2026년 10월 8일 12시 48분 부정 액세스를 탐지해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14시 1분 해당 서버를 차단했으며, 21시 44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속보를 제출하고 경찰에 피해 상담을 진행했다. 유출 가능 항목은 이름, 근무처,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신용카드 명의 및 하위 3~4자리 등이며 암호화된 비밀번호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 CEO 문지 타쿠로는 공식 사과문을 게재하고 이용자에게 사칭 메일·SMS·전화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10월 8일 12시 48분 부정 액세스 탐지, 14시 1분 서버 차단 조치
  • 21시 44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속보 제출 및 경찰 피해 상담 완료
  • 유출 가능 정보: 이름, 근무처,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신용카드 명의·하위 3~4자리
  • 암호화된 비밀번호 유출은 미확인, 서비스는 방어 조치 후 계속 제공 중

향후 전망

  • 원인 특정과 영향 범위 전모 해명까지 추가 조사 및 개별 안내 지속 예정
  • 최근 잇따른 일본 IT 기업 개인정보 유출 사례로 정보 관리 체계 재점검 요구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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