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SFA가 레인보우로보틱스와 'AI 기반 자율제조 기술 공동개발 및 사업협력' MOU를 체결하고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하드웨어를, SFA가 AI 비전·로봇 핸드·통합제어 기술을 담당하는 구조로, 내년 초까지 실제 고객사 라인을 선정해 본격 사업화하는 것이 단기 목표다. SFA는 범용 휴머노이드보다 물류 현장의 픽앤플레이스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유통물류 분야를 첫 적용처로 꼽았다. 반도체 부문에서도 올해 매출 2배 이상 확대와 전공정 팹 시장 신규 진입을 목표로 한다.
핵심 포인트
- SFA-레인보우로보틱스, 9월 30일 AI 자율제조 공동개발 MOU 체결
- ART 이노베이션 센터에 'RB-Y1' 휴머노이드 2대 배치, 픽앤플레이스 실증 진행
- 내년 초 고객사 라인 선정 후 본격 사업화 목표, 유통물류 분야 우선 적용
- 올해 상반기 전체 매출 약 3800억원 중 반도체 비중 26%로 최대 사업 부문 등극
향후 전망
- 고객사 요청 시 해외 로봇 등 협업 다각화 가능성 열어둠
- 반도체 전공정 자동화 시장에서 OHT·리프터 등 장비 라인업 확대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