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SFA가 충남 아산 'ART 이노베이션 센터' 개관식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2028년까지 물류 공정 자동화율을 9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현재 물류 자동화 수준은 90%이며, 석션 방식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비정형 물건 20~30%를 사람 손 형태의 로봇 핸즈로 보완하는 것이 핵심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세미 휴머노이드 'RB-Y1'에 SFA의 AI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실증에 나섰다. 아울러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 수혜로 올해 반도체 자동화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핵심 포인트
- SFA는 2028년까지 물류 공정 자동화율을 현재 90%에서 95%로 끌어올릴 계획
- 비정형 물건 20~30%를 로봇 핸즈(핑거 타입)로 처리하는 것이 남은 과제
- 레인보우로보틱스 'RB-Y1' 하드웨어에 SFA의 '네오 이미징', '네오 루트', '네오 큐브' 등 AI SW 결합
- 올해 반도체 자동화 사업 규모가 기존 연 1500억~2000억원에서 2배 이상 확대 전망
향후 전망
- 트럭 상하차 기술은 PoC 단계로, 내년 상반기 구체적 성과 공개 예정
- 반도체 전공정 팹 시장 신규 진입을 발판으로 사업 다각화 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