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화려한 뉴욕증시 입성-[굿모닝 글로벌 이슈]

SK하이닉스 ADR이 나스닥에 상장, 공모가 149달러 대비 13% 오른 168.49달러에 마감하며 시총 1.2조 달러를 기록했다. 최태원 회장은 메모리 수요 급증과 장기 공급 계약을 강조했고, TSMC 사례와 비교해 ADR 프리미엄이 지속될 가능성과 국내 주가 재평가 여지를 시사했다.

AI 요약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ADR 상장하며 공모가 대비 13% 상승한 168.49달러에 마감, 시가총액 1조20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최태원 회장은 AI 에이전트와 로봇 수요 증가로 메모리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곽노정 CEO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30년 이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다. TSMC 사례와 비교해 ADR과 국내 주식 간 가격 차이가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 종가 168.49달러(+13%)
  • 시가총액 1조2000억 달러로 마이크론 상회
  • ADR 방식 역대 최대 규모, 전 세계 주식 공모 시장 역대 3위
  • 곽노정 CEO, "메모리 공급 부족 2030년 이후까지 지속" 전망

향후 전망

  • TSMC 사례처럼 ADR 프리미엄이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
  • PER 5.5배로 TSMC(20배) 대비 저평가, 재평가 시 국내 증시 상승 여력 충분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