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HN: Mador — 80줄짜리 Proxy로 DOM을 반응형으로 만드는 초경량 상태 관리

“마도어는 855바이트의 초경량 반응형 DOM 런타임으로, 기존 DOM에 반응형 상태를 바인딩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별도의 프레임워크나 빌드 단계 없이 ES 모듈로 사용할 수 있으며, 상태 변경은 배치로 처리된다. 이 도구는 프레임워크가 필요 없는 페이지에 간단한 반응성을 추가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AI 요약

마도르(Mador)는 단 80줄의 프록시 코드로 기존 DOM을 반응형으로 만드는 초경량 상태 관리 라이브러리입니다. 컴포넌트, 템플릿, 가상 DOM 없이 이미 존재하는 HTML과 JavaScript에 간단한 반응성을 추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런타임 크기는 약 855바이트에 불과합니다. ES 모듈로 배포되어 CDN이나 npm을 통해 별도 빌드 단계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r(selector, update, read) 함수로 DOM 바인딩을 정의하고 상태 의존성을 자동 추적
  • w(state => { ... }) 함수로 상태를 변경하며, 쓰기는 배치(batch) 처리됨
  • 런타임 크기 약 855바이트(minified)로 초경량 설계
  • MIT 라이선스로 배포되며 빌드 단계 불필요

향후 전망

  • 프레임워크가 필요 없는 간단한 페이지에서 경량 반응성 솔루션으로 채택 가능성
  • DOM 수명주기와 연동된 바인딩 관리로 복잡한 컴포넌트 수명주기 관리 불필요
출처:hack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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