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HN: Times New Bastard 같은 '저주받은 폰트' 만들어보기

“Bastardica는 Times New Bastard에서 영감을 받은 '저주받은 폰트' 생성 도구로, 두 개 이상의 폰트를 섞어 OpenType 폰트(TTF/OTF/WOFF2)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모든 처리는 Pyodide와 fontTools로 브라우저에서 로컬 실행되며 폰트가 업로드되지 않고, liga 문맥 대체로 브라우저에서 기본 활성화된다. 3개 이상 폰트 혼합 시 소수(prime) 스트라이드를 쓰면 충돌을 줄일 수 있고, 상업적 사용 시 원본 폰트 라이선스 확인이 필요하다.”

AI 요약

Times New Bastard에서 영감을 받은 '저주받은 폰트(bastard font)' 생성 도구 Bastardica가 공개됐다. 두 개 이상의 폰트를 섞어 글리프마다 다른 폰트가 적용되는 OpenType 폰트를 브라우저에서 로컬로 생성한다. Pyodide와 fontTools로 모든 처리가 클라이언트 측에서 이뤄지며, TTF·OTF·WOFF2 형식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liga 문맥 대체(contextual substitution) 방식이라 브라우저·디자인 도구·인쇄 등 OpenType을 지원하는 어디서든 작동한다.

핵심 포인트

  • 브라우저 로컬 실행(Pyodide + fontTools), 폰트 업로드 없음
  • TTF·OTF·WOFF2 출력 형식 지원
  • 3개 이상 폰트 혼합 시 소수(prime number) 스트라이드 사용 권장
  • Times New Bastard와 Easy Pete에서 영감, 상업적 사용 시 원본 폰트 라이선스 확인 필요

향후 전망

  • 폰트 믹싱을 통한 창의적 타이포그래피 실험이 디자이너 커뮤니티에서 확산될 전망
  • 파생 저작물 라이선스 이슈에 대한 사용자 인식 제고 필요
출처:hack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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