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Valve는 2026년 6월 23일(일본 시간)부터 게임 전용 하드웨어 'Steam Machine'의 해외 예약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SteamOS'를 탑재한 이 컴팩트한 기기는 512GB 모델이 1049달러, 2TB 모델이 1349달러에 판매되며, 'Steam Deck'의 6배 이상 성능으로 AAA 타이틀까지 구동 가능하다고 Valve는 밝혔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일부 지역은 KOMODO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초기 목표 가격보다 높은 가격은 RAM 및 스토리지 비용 상승과 부품 조달의 어려움 때문이라고 Valve는 설명했습니다. 첫 발송은 태평양 시간 기준 6월 2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Valve는 2026년 6월 23일부터 'Steam Machine'의 해외 예약 판매를 시작.
- 가격은 512GB 모델이 1049달러(약 17만 엔), 2TB 모델이 1349달러(약 22만 엔)이며, Steam 컨트롤러 번들도 제공.
- 'SteamOS'를 탑재하고 'Steam Deck의 6배 이상' 성능으로 AAA 타이틀을 포함한 모든 Steam 게임 플레이 가능.
- 예약 판매는 6월 25일(태평양 시간)까지 사인업 후 추첨을 통해 진행되며, 첫 발송은 6월 29일(태평양 시간) 예정.
-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지역은 KOMODO를 통해 판매될 예정.
향후 전망
- 'Steam Machine'이 게이밍 PC 시장에서 새로운 포지션을 구축하고, 콘솔과 PC 사이의 틈새시장을 공략할지 주목됩니다.
- 부품 수급 문제와 가격 변동이 향후 생산 및 판매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될 것입니다.
출처:hat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