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한주] 중국산 스마트 콕핏에 맞서는 PBV 전장 플랫폼의 절대강자 '...

“모트렉스는 BYD·지커·샤오미 등 중국산 스마트 콕핏 공세에 맞서 온디바이스 AI 기반 PBV 전장 플랫폼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2001년 설립된 이 회사는 현대차 특장 OEM 협력사 MTR과의 밸류체인을 통해 현대차·기아의 차세대 PBV 라인업(ST1, PV5 등)에 인캐빈 전장 시스템을 공급하며 턴키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CAN·차량용 이더넷 기반 통합 단말기(AVNT)와 온디바이스 AI 비전인식 기술로 결제기·미터기·온도제어기 등 이종 디바이스를 동기화하는 인캐빈 통합 기술력을 확보했다.”

AI 요약

모트렉스가 중국산 스마트 콕핏의 공세에 맞서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전장 플랫폼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다. 2001년 설립된 모트렉스는 IVI 전문 기업에서 온디바이스 AI 기반 PBV 전장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을 전환했으며, 현대차 특장 OEM 협력사인 MTR과의 밸류체인을 통해 PBV 전 주기의 토탈 솔루션을 완비했다. 특히 CAN 및 차량용 이더넷 기반의 통합 단말기 시스템(AVNT)으로 결제기, 미터기, 온도 제어기 등 이종 디바이스를 하나의 모듈형 인프라로 묶어내는 독보적 기술력을 확보했다. 외부 클라우드 없이 차량 내부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로 중국산 범용 제품과 차별화하며 글로벌 플릿 락인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모트렉스는 현대차·기아의 차세대 PBV 라인업(ST1, PV5 등)에 핵심 인캐빈 전장 시스템을 공급하는 턴키 파트너로 자리매김
  • CAN 및 차량용 이더넷 통신 버스 기반 PBV 통합 단말기 시스템(AVNT)으로 OTA, 플릿 관제 서버 연동, 앱 특화 UX를 원스톱 제공
  • 온디바이스 AI SoC 기반 비전인식 기술로 승객 하차 시 주변 위험 요소를 실시간 감지하고 개인정보 유출 위험 최소화
  • 지난 5년간 100건 이상 산업 난제 해결, 프로젝트당 수백억원 규모 비용 절감 효과 창출

향후 전망

  • 완성차 업체들의 맞춤형 택시, 로보택시, 라스트마일 물류 전용 PBV 양산 본격화로 모트렉스의 수주 모멘텀 가시화 전망
  • 단순 부품사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의 실적 인플렉션 포인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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