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NHN플레이아트가 8년 만에 도쿄게임쇼(TGS) 2026에 참가해 서비스 중인 4종과 신작 3종, 총 7개 타이틀을 선보였다. 장수 모바일 게임 'LINE: 디즈니 츠무츠무', '요괴워치 뿌니뿌니', '#콤파스 전투섭리해석시스템'부터 신작 'OVER RUSH', '환상세계의 푸치포용', '도검난무파즈기리'까지 다양한 장르가 부스를 채웠다. 기자는 7종을 직접 체험하며 각 게임의 손맛과 특징을 전했다. 부스 한쪽에는 7종을 한자리에서 골라 체험할 수 있는 시연존도 마련됐다.
핵심 포인트
- NHN플레이아트, 8년 만에 TGS 참가해 마쿠하리 멧세 제2홀에 7개 타이틀 전시
- 'LINE: 디즈니 츠무츠무'는 누적 1억 다운로드, '요괴워치 뿌니뿌니'는 일본 누적 3,600만 다운로드 기록한 장수작
- 신작 'OVER RUSH'는 올겨울 출시 목표의 하이스피드 카드 배틀 RPG로 TGS 개막과 함께 CBT 시작
- '환상세계의 푸치포용'은 NHN플레이아트와 레벨파이브 공동 개발 캐주얼 퍼즐로 TGS에서 첫 시연
향후 전망
- 'OVER RUSH'는 CBT 결과에 따라 올겨울 정식 출시 일정이 확정될 전망
- NHN플레이아트의 일본 시장 공략 강화와 신작 라인업 성과가 향후 해외 매출에 영향
출처:naver_ai (게임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