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EO]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박상진 회장이 2025년 9월 9일 산업은행 제39대 수장으로 취임하며 71년 만에 첫 내부 출신 회장이 됐다. 30여년간 기아·대우중공업·대우자동차 등 구조조정 TF를 지휘한 정통 은행원 출신으로, 반도체·AI·2차전지·바이오 등 12대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콘트롤타워를 맡고 있으며 법정 수권자본금도 30조원에서 45조원으로 증액됐다.”

AI 요약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025년 9월 9일 제39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산업은행 역사상 최초의 내부 출신 회장이 됐다. 30여년간 산은에 몸담은 정통 은행원 출신으로 외환위기 당시 기아·대우 구조조정 TF를 이끈 실무형 리더다. 취임 1년간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콘트롤타워 역할을 맡으며 '생산적 금융' 전환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1962년 전북 전주 출생, 1990년 산업은행 입행 후 기아그룹·대우중공업·대우자동차 구조조정 TF 등 역임
  • 2025년 9월 9일 제39대 산업은행 회장 취임, 71년 만의 첫 내부 출신 수장
  • 반도체·AI·2차전지·바이오 등 12대 전략산업 육성 위한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핵심 운용 주체 맡아
  • 2025년 8월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으로 법정 수권자본금 30조원→45조원 증액(11년 만)

향후 전망

  •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지역 첨단산업 지원 및 국토 균형 발전 기여 확대 전망
  • 첨단전략산업 모험자본 공급 확대로 정책금융의 생산적 금융 전환 가속화 예상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