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VIG파트너스가 유신혁 부대표와 강성욱 총괄을 영입하며 투자·운영 리더십을 강화했다고 4일 발표했다. 시니어 영입과 내부 승진을 병행해 투자 발굴부터 포트폴리오 가치 제고까지 전 과정을 팀 기반으로 운영하는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유 부대표는 투자팀에서, 강 총괄은 해외 투자 및 포트폴리오 운영 부문에서 각각 역할을 맡는다. 현재 5호 펀드 투자 집행 중이며, 율곡 인수 종결 시 소진율 약 8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포인트
- 유신혁 부대표: BCG 출신, 18년 이상 M&A 자문 경력, 투자 검토·포트폴리오 관리 담당
- 강성욱 총괄: GE헬스케어 아태 총괄사장·시스코 아태 사장 역임, 싱가포르 거점 해외 투자 담당
- 강기정·김규명·배종현 상무 역할 확대, 손덕수 부장 등 미들급 인력 보강
- 5호 펀드 소진율 약 80% 예상, 6호 블라인드 펀드 결성 준비
- VIG파트너스는 2005년 설립, 동양생명·BC카드·버거킹 등 성공적 매각 이력
향후 전망
- 팀 중심 운용 체계 강화를 통한 투자·운영 역량 제고
- 5호 펀드 잔여 투자 집행 후 6호 펀드 결성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