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VIG파트너스가 유신혁 부대표와 강성욱 총괄을 영입하며 투자 및 운영 조직을 강화했다. 유 부대표는 BCG 출신으로 투자팀에 합류해 투자 검토와 포트폴리오 관리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강 총괄은 GE헬스케어 아태 총괄사장 출신으로 해외 투자 기회 발굴과 포트폴리오 기업의 해외 확장을 지원한다. VIG는 시니어 인력 영입과 함께 내부 인력 역할 확대, 중견 인력 보강을 병행했다. 10년 이상 근무한 강기정·김규명·배종현 상무는 신창훈 대표, 유 부대표와 함께 투자팀을 꾸린다.
핵심 포인트
- 유신혁 부대표: 도이치뱅크, 발텍, 롤랜드버거, BCG 출신, 18년 이상 M&A 자문 경력
- 강성욱 총괄: GE헬스케어 아태 총괄사장, 시스코 아태 사장 역임, 약 40년 경력, M&A·PMI·글로벌 파트너십 전문
- 강기정·김규명·배종현 상무 역할 확대, 손덕수 부장(KAIST·맥킨지 출신) 등 중견 인력 보강
- 신창훈 대표: "특정 개인이 아닌 팀의 역량으로 성과를 만드는 운용 체계 구축"
향후 전망
- 투자와 운영 양 측면의 리더십 강화로 신규 투자 발굴 및 포트폴리오 가치 제고 역량 확대
- 해외 투자 및 포트폴리오 기업의 글로벌 확장 지원 강화 기대
출처:네이버 스타트업 (한국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