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G파트너스, 투자·운용팀 강화…유신혁 부대표·강성욱 총괄 영입

VIG파트너스는 유신혁 부대표와 강성욱 총괄을 영입하고 투자 및 운영 조직을 강화했다. 유 부대표는 M&A 전문가로 투자 검토와 포트폴리오 관리를 맡고, 강 총괄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투자와 크로스보더 M&A를 지원한다. 5호 펀드 소진율은 약 80%에 도달할 전망이며, 차기 펀드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AI 요약

VIG파트너스가 유신혁 부대표와 강성욱 총괄을 영입하고 투자팀 및 포트폴리오 운영 조직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신규 시니어 인력 영입과 내부 인력 역할 확대, 미들급·주니어 인력 보강을 병행해 투자 발굴부터 포트폴리오 가치 제고까지 전 과정을 팀 기반으로 운용하는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유 부대표는 BCG 출신으로 투자 검토와 포트폴리오 관리를 담당하며, 강 총괄은 GE헬스케어 아태 총괄사장 출신으로 해외 투자 기회 발굴과 포트폴리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VIG는 5호 펀드의 율곡 투자가 종결되면 소진율이 약 8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포인트

  • 유신혁 부대표: 도이치뱅크·발텍·롤랜드버거·BCG 출신, 18년 이상 M&A 자문 경험
  • 강성욱 총괄: GE헬스케어 아태 총괄사장·GE코리아 사장·시스코 아태 사장 역임
  • 강기정·김규명·배종현 상무 역할 확대, 손덕수 부장 등 인력 보강
  • 율곡 투자 종결 시 5호 펀드 소진율 약 80% 도달 예상

향후 전망

  • 5호 펀드 잔여 재원 소진 후 차기 펀드레이징 착수 예정
  • 팀 기반 운용 체계 강화를 통한 투자·운영 리더십 확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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