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s Who Legal Korea 2026] 공정거래

“리걸타임즈가 선정한 'Who's Who Legal Korea 2026' 공정거래 분야 전문 변호사로 최한순(세종), 김윤후(화우), 이혜미(김앤장), 김지홍(지평), 정성무(율촌) 등이 소개됐다. 이들은 대기업 자문과 경쟁당국 대리 등 다양한 경력과 전문성을 갖췄으며, 공정거래 사건에서 높은 승소율을 기록하고 있다.”

AI 요약

리걸타임즈가 'Who's Who Legal Korea 2026' 특집으로 공정거래 분야 리딩로이어 5인을 선정해 소개했다. 공정거래 분야는 대기업 자문을 맡는 대형 로펌과 중소기업·경쟁당국을 대리하는 전문 로펌으로 리그테이블이 이원화되는 특징을 보인다. 선정된 변호사로는 최한순(세종), 김윤후(화우), 이혜미(김앤장), 김지홍(지평), 정성무(율촌) 변호사가 포함됐다.

핵심 포인트

  • 최한순 변호사(세종, 사시 37회): 서울고법 공정거래전담부 판사 출신, 공정거래 실무 승소율 최상위권
  • 김윤후 변호사(화우, 사시 42회): 공정거래 검사 출신, 공정위 파견 경험 보유, 담합·하도급·기술유용 등 형사 전문
  • 이혜미 변호사(김앤장, 사시 47회): 글로벌 TMT 기업 공정거래 자문 전문, 미국 Antitrust Institute 연구원 경력
  • 김지홍 변호사(지평, 사시 37회): 카카오모빌리티·네이버쇼핑 등 플랫폼 주요 사건 승소,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사건 경험

향후 전망

  • AI·플랫폼 등 신산업 분야 공정거래 이슈 증가로 관련 자문 수요가 지속 확대될 전망
  • 공정위 출신 변호사들의 로펌 진출이 활발해지며 경쟁당국과 기업 양측 시각을 모두 이해하는 전문가 중요성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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