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s Who Legal Korea 2026] TMT

“리걸타임즈 'Who's Who Legal Korea 2026' TMT 특집에 따르면 AI 확산과 4차 산업혁명 진전으로 방송·통신, 개인정보, 블록체인, AI 등 분야 전문변호사 층이 빠르게 늘고 있다. 박지연(태평양), 한승혁(율촌), 정진환(김앤장), 고환경(광장) 등이 대표 전문가로 소개됐으며, 고환경 변호사는 수조원 상당의 국내 AI 데이터센터 건설 프로젝트 자문을 맡는 등 AI 분야로 업무를 확장하고 있다.”

AI 요약

리걸타임즈가 'Who's Who Legal Korea 2026' 특집으로 TMT(Technology, Media & Telecommunications) 분야 전문 변호사들을 조명했다. AI까지 확대된 4차 산업혁명의 진전과 함께 전문변호사 층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방송·통신, 프라이버시·정보보호, 메타버스·블록체인·디지털자산, AI 등 세부 업무분야도 광범위해지고 있다. 박지연(태평양), 한승혁(율촌), 정진환(김앤장), 고환경(광장) 등이 대표적 TMT 전문 변호사로 소개됐다. 이들은 통신·플랫폼 규제, 개인정보보호, 공정거래, AI 데이터센터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박지연 변호사(태평양, 사시 41회): LG유플러스-CJ헬로 인수 인허가, SK텔레콤 보편요금제, TikTok 개인정보 국외이전 조사 등 리딩
  • 한승혁 변호사(율촌, 사시 43회): 공정거래와 방송통신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형' TMT 전문가, 아고다 환불불가 약관 대법원 승소
  • 정진환 변호사(김앤장, 사시 40회): 글로벌 미디어기업 국내 진출·투자 자문, TMT·미디어 거래와 M&A 원스톱 역량
  • 고환경 변호사(광장, 사시 41회): 개인정보 규제 분야 최고 전문성, 수조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 프로젝트 자문

향후 전망

  • AI 확산에 따라 TMT 분야 전문변호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 스타트업·IT 특화 전문 로펌들의 성장과 함께 세부 전문분야가 더욱 세분화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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