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가 Windows 11의 대형 업데이트 '26H2'에서 메모리 관리 개선을 통해 체감 성능을 크게 끌어올렸다고 공식 블로그에서 밝혔다. 2026년 1월 빌드 26200.7628과 최신 빌드 26300.9550을 비교했을 때 응답 성능이 최대 20% 향상되었으며, 특히 8GB 메모리 PC에서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메모리 사용량이 급감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해외 매체도 16GB PC에서 사용량이 최대 2GB 줄었다고 보도했다.
핵심 포인트
- 응답 성능 최대 20% 향상(빌드 26200.7628 → 26300.9550 비교)
- 활성 데이터를 최대 2GB 더 메모리에 유지 가능, 8GB 이하 PC에서 위젯 지연 로드로 200MB 이상 절약
- 개선 사항은 빌드 26300.9550에 포함, 9월 29일 업데이트 KB5124010으로 26H2에 배포
- Windows Latest는 16GB PC에서 최대 2GB 사용량 감소, 4K YouTube 재생 시 87%(기존 95% 예상)라고 보도
향후 전망
- 마이크로소프트는 8GB 이상 PC 최적화와 WinUI 3 메모리 효율 개선을 지속 추진할 방침
- 향후 업데이트에서 세로형 작업 표시줄 복귀, 강제 재부팅 개선, 고주사율 디스플레이 지원 등 추가 개선 예정
출처:hatena (Automat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