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마가 먼저 줄 섰다"… K바이오 '원팀' BIO USA 흔들다

BIO USA 2026에서 한국이 사상 첫 단독 세션 '코리아 라이징'을 개최하고, 1200명이 참여한 '코리아 나이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관에는 51개 바이오텍이 참가했으며, 업계는 IPO 중심에서 공동개발·M&A 등 비즈니스 모델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허브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 요약

BIO USA 2026에서 사상 최초로 한국 바이오산업 공식 컨퍼런스 세션 '코리아 라이징'이 열리며 K-바이오가 글로벌 혁신 허브로 인정받았다. 한국관 규모는 약 183평으로 사상 최대였고, 1200명이 참여한 '코리아 나이트' 네트워킹 행사도 성황을 이뤘다. 업계는 IPO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공동개발, M&A, 스핀오프 등 비즈니스 모델 다변화를 통해 산업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BIO USA 2026에서 사상 첫 한국 단독 세션 '코리아 라이징' 개최
  • 한국관 183평 규모, 바이오텍 51개사 참여, 29개사 기업설명회 '오픈 스테이지' 진행
  • '코리아 나이트'에 글로벌 빅파마·VC 관계자 등 약 1200명 참여, 해외 인사 비중 절반 이상
  • 한·미 바이오산업 라운드테이블에서 약가·보험급여·콜드체인·비자 등 규제 장벽 개선 논의

향후 전망

  • 현장에서 시작된 미팅이 실제 기술수출과 공동연구로 이어지도록 한국바이오협회의 후속 지원 지속
  • 한국이 글로벌 바이오 공급망 재편 속에서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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