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장에 로봇이 '성큼성큼', "퇴장해주세요" 했더니‥

“국정감사 첫 주에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2대가 시연되며 위원장석으로 걸어가 '퇴장해 주세요' 요청을 받고 춤을 추는 장면이 연출됐다. 스마트 안경을 쓴 의원이 수능 영어 26번 문제를 풀어 3번을 맞히는 시연도 있었고, 군 시설 내 스마트 글라스 보안 유출 우려와 국방부 규정 부재가 지적됐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 공동위원장은 연봉 20억~30억원 수준이라는 언급과 함께 K팝 프로젝트 질의를 받았다.”

AI 요약

국정감사 첫 주 일정에서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AI 결합 스마트 안경 수능 문제풀이 시연 등 이색 장면들이 연출됐다. 과방위에서는 한국과 중국의 피지컬AI 산업 격차를 환기하기 위한 로봇 시연이 진행됐고, 다른 국감장에서는 스마트 안경의 수능 부정행위·군 보안 유출 우려가 지적됐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 공동위원장의 갈색 시스루 착장과 K팝 프로젝트 질의도 화제가 됐다.

핵심 포인트

  • 지난 6일 과방위 국감에서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2대가 등장해 의원과 악수하고 춤을 추는 시연 진행
  • 김문수 의원이 AI 결합 스마트 안경으로 수능 영어 26번 문제를 풀어 AI 부정행위 우려 제기
  • 천하람 의원은 군 시설 내 스마트 글라스 반입에 대한 국방부 규정 부재를 지적
  • 박진영 공동위원장은 연봉 20~30억원 수준이라는 질의에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향후 전망

  • 2주차 국감에서도 감사원·경찰청·서울시 등 주요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뜨거운 공방이 이어질 전망
  • AI·로봇 등 신기술 관련 규제 공백 문제가 국정감사 주요 쟁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
출처:naver_ai (MBC 뉴스데스크)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