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이 63개 연구, 26만 5천 명 이상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결과, 대마초 사용자가 폭력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마초 사용자는 폭력의 피해자가 될 확률도 약 1.5배 높았으며, 이 연관성은 여성에게서 더 강하게 나타났다. 연구진은 연관성이 유의미하지만 대마초 자체가 폭력의 원인임을 입증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63개 연구, 26만 5천 명 이상을 분석한 대규모 리뷰 (학술지 Psychological Medicine 게재)
- 일반 인구에서 대마초 사용자의 폭력 가해 확률 약 2배, 정신과 치료 환자에서는 약 2.5배
- 유죄 판결로 이어진 폭력의 경우 대마초 사용자가 3~4배 더 높음
- 폭력 피해자가 될 확률은 약 1.5배, 여성에서 연관성이 더 강함
향후 전망
- 대마초 상용화가 확대됨에 따라 공중보건 정책 논의에 중요한 근거로 활용될 전망
- 인과관계 규명을 위한 종단 연구 및 추가 연구 필요성 제기
출처:ScienceDaily (King's College Lond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