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AI 등 기술 융합…2030년 세계 경제 성장률 7...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CEO는 서울 여의도 63빌딩 투자자 행사에서 AI·블록체인·로보틱스 등 기술 융합으로 2030년 글로벌 실질 GDP 성장률이 연 7.3%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는 2028년께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비상장 혁신 기업 투자 기회에도 주목할 것을 강조했다. 한화자산운용은 아크 인베스트와 협력해 '한화금융 PLUS' 투자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AI 요약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CEO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화자산운용 주최 투자자 행사에서 AI·로보틱스 등 기술 융합으로 2030년 글로벌 실질 GDP 성장률이 연 7.3%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AI, 퍼블릭 블록체인, 로보틱스, 에너지 저장, 멀티오믹스 시퀀싱을 5대 혁신 분야로 꼽았다.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는 2028년께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비상장 기술기업 투자 기회에도 주목할 것을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우드 CEO는 파괴적 혁신에 따른 자본지출 확대와 생산성 개선으로 2030년 글로벌 실질 GDP 성장률 연 7.3% 도달 전망
  • 5대 혁신 분야로 AI, 퍼블릭 블록체인, 로보틱스, 에너지 저장, 멀티오믹스 시퀀싱 제시
  • 자율주행 분야에서 로보택시 사업 확대와 주행 데이터 축적에 주목,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는 2028년께 예상
  •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은 한국의 방위산업·제조업·인프라 역할을 강조

향후 전망

  • 한화자산운용은 아크 인베스트와 협력해 '한화금융 PLUS'로 글로벌 혁신과 한국 전략 산업을 연결하는 투자 솔루션 제공 예정
  • IPO 이전 비상장 혁신 기업에 대한 투자 관심이 확대될 전망
출처:naver_ai (데일리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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