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어 인사이드] "기업 눈높이에서 해법 찾다"… 스타트업 안팎 누빈...

최준홍 변호사는 2019년 미미박스 사내변호사를 시작으로 프레시지에서 약 4000억원 규모 M&A의 법률실사부터 계약·거래 종결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로펌과 스타트업을 오가며 경영진의 언어로 빠르게 의사결정할 수 있는 자문 방식을 체득했고, 올해 법률사무소 최앤컴퍼니를 설립해 자문부터 송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좋은 법률서비스의 핵심으로 소통과 책임감을 꼽았다.

AI 요약

최준홍 최앤컴퍼니 대표변호사는 미미박스, 프레시지 등 스타트업 사내변호사로 일하며 약 4000억원 규모 M&A 전 과정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자신의 법률사무소를 열었다. 로펌과 사내변호사를 모두 경험한 그는 경영진의 언어로 빠르게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좋은 법률서비스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자문부터 송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 눈높이에 맞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2019년 미미박스 사내변호사로 전환, 이후 프레시지에서 투자유치·M&A 경험
  • 프레시지에서 약 4000억원 규모 매각 거래의 법률실사부터 종결까지 참여
  • 법률실사, 계약 검토, 선행조건 충족, 수십 명 계약당사자 날인 등 전 과정 수행
  • 의견서를 경영진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선택지별 장단점 제시 방식으로 전환

향후 전망

  • 스타트업 특화 법률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라 원스톱 자문 모델 확산 전망
  • 기업 안팎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의 독립 사무소 개업 추세 지속 예상
출처:대한변호사협회지(코리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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