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D 투자 4,450억 원 유치

“Oxide는 2026년 봄 일반 영업(컴퓨터 판매)에서 과세 소득을 낼 만큼 수익성을 달성했으며, 대규모 주문 잔고를 확보했다. 하드웨어 사업 특성상 부품과 제조에 선투자가 필요해, Eclipse가 주도하고 USIT, Riot Ventures, Jane Street 등 기존 투자자가 참여한 4억 4,500만 달러(약 4,4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했다. 창업자들은 닷컴 버블 세대답게 신중하게 공급망 충격과 경제 충격에 대비하려 한다고 밝혔다.”

AI 요약

하드웨어 스타트업 Oxide Computer가 4억 4,500만 달러(약 4,4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했다. 2026년 봄 회사가 부품·제조·인건비를 제외하고도 과세 대상 소득을 낼 만큼 흑자를 냈다는 점이 투자 배경이다. 대규모 수주 잔고를 확보했지만 공급이 수요를 크게 밑돌아, 재고 확보와 주문 이행을 위한 선제적 현금이 필요했다. Eclipse가 라운드를 주도했고 USIT, Riot Ventures, Jane Street 등 기존 투자자가 대거 참여했다.

핵심 포인트

  • 시리즈 D 규모 4억 4,500만 달러, 2026년 10월 9일 발표
  • 2026년 봄, 일반 영업(컴퓨터 판매)만으로 과세 소득 발생이라는 이례적 이정표 달성
  • 대부분 스타트업이 흑자를 못 내는 것과 대비되는 성과로 강조
  • Eclipse가 리드, USIT·Riot Ventures·Jane Street 등 기존 투자자 대규모 참여

향후 전망

  • 확보한 현금으로 부품·제조 선투자해 수주 잔고 소화 속도가 관건
  •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흑자·대규모 투자 유치 사례로 업계 벤치마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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