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전 세계에서 보고된 정체불명의 '윙윙' 소리 현상(더 험)의 원인이 외부 기계 소음이 아닌 청각 시스템 내부에서 발생하는 저주파 이명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 연구진은 이 소리를 듣는 사람들의 저주파 청력이나 귀 내부 소리를 측정했으나 대부분의 참가자에게서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다. 이 현상은 1970년대 영국 브리스톨에서 처음 주목받았으며, 전 세계 인구의 약 2~4%가 경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7월 19일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 결과
- 전 세계 인구의 약 2~4%가 원인 불명의 저주파 윙윙 소리를 경험
- 1970년대 영국 브리스톨에서 처음 보고된 후 미국 타오스, 코코모,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전 세계로 확산
- 연구 결과, 대부분의 사례가 외부 소음이 아닌 저주파 이명(이명)과 관련된 것으로 분석
향후 전망
- 이명 치료 및 청각 연구 분야에서 이 현상에 대한 추가 연구가 진행될 가능성 높음
- 저주파 이명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진단 및 치료법 개발이 촉진될 수 있음
출처:ScienceDa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