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로봇 시대 온다"…GS샵, AI 반려로봇 '케미프렌즈' 최초 론칭

GS샵이 TV 홈쇼핑 최초로 AI 반려로봇 '케미프렌즈'를 론칭한다. 로보케어가 13년간 개발한 이 로봇은 높이 30cm, 무게 4kg이며, 자율주행, 건강 모니터링, 다국어 학습(4개 국어), 응급호출 기능을 갖췄다. 렌탈 구독 형태로 월 9만 7000원(60개월)에 제공되며, 14일 무료 반품이 가능하다.

AI 요약

GS샵이 TV 홈쇼핑 최초로 AI 기반 가정용 반려로봇 '케미프렌즈'를 론칭한다. 로보케어가 13년간 개발한 이 로봇은 시니어 건강 모니터링, 1인 가구 정서 교감, 자녀 다국어 학습 등 다목적 기능을 갖췄으며, 자율주행과 자동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GS샵은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월 9만 7000원의 렌탈 구독 형태로 판매하며, 60개월 계약 조건과 14일 무료 반품 혜택을 제공한다.

핵심 포인트

  • GS샵, TV 홈쇼핑 최초로 AI 반려로봇 '케미프렌즈' 론칭 (19일 오후 5시 15분 첫 방송)
  • 로보케어 개발, 높이 30cm·무게 4kg, 완충 시 최대 3시간 작동, 자동 충전 복귀 시스템 탑재
  • 주요 기능: 일정 관리, 일상 대화(챗GPT 연동), 인지훈련, 응급호출, 4개 국어 교육, 낙상 감지 등
  • 월 렌탈 요금 9만 7000원, 기본 계약 60개월, 14일 무료 반품 가능

향후 전망

  • 고령화 사회의 돌봄 공백을 메우고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춤형 편의를 제공하는 스마트 리빙의 주역으로 자리잡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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