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시장 침체 장기화: 리갈(Regal), 희망퇴직 시행 및 제조 자회사 청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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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시장 침체에 따라 리갈 코퍼레이션은 희망퇴직자 약 50명을 모집하는 한편, 1924년 설립된 100% 제조 자회사 치요다슈즈(종업원 63명)를 2월 28일부로 청산하는 구조개혁을 단행하며 총 113명 규모의 인력 감축을 예고했다.

#구두#일본#리갈

AI 요약

핵심 인사이트

  • 가죽 비즈니스화 시장의 장기적인 축소에 직면한 리갈 코퍼레이션이 실적 부진을 해소하고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해 근본적인 구조개혁을 발표했습니다.
  • 구조개혁의 핵심은 희망퇴직자 약 50명을 모집하고, 100% 자회사이자 노포 공장인 치요다슈즈의 조업을 중단하고 청산하는 것입니다.
  • 이 조치로 인해 리갈 코퍼레이션과 치요다슈즈를 합쳐 약 113명 규모의 인력 감축이 발생할 예정입니다.

주요 디테일

  • 리갈 코퍼레이션은 생산 능력이 판매 예상량을 상회함에 따라 생산 거점의 재편 및 생산 능력의 삭감을 긴급 과제로 판단했습니다.
  • 1924년에 설립된 치요다슈즈(니가타현 가모시 소재)는 2월 28일 조업을 중단하고 청산 절차에 돌입하며, 해당 자회사의 종업원 수는 63명입니다.
  • 치요다슈즈는 리갈(REGAL) 브랜드 제품을 굿이어 웰트식 제법으로 제조하며 고도의 장인 기술로 정평이 나 있던 공장입니다.
  • 희망퇴직자 모집 기간은 2월 12일부터 3월 11일까지이며, 대상은 퇴직일(4월 30일) 기준 만 50세 이상의 정규직 및 63세 이하의 재고용 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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