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RWA 시장 가능성 크다…글로벌 금 거래 인프라 만들 것”

라이온에셋 윤유찬 대표는 금 실물연계자산(RWA) 시장의 가능성을 강조하며, 실물 금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해 예치·스왑·레버리지 기능을 제공하는 글로벌 금 거래 인프라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더리움 테스트넷에서 PoC를 완료했으며, 장기적으로 아시아·미국 등 글로벌 거점과 연계할 계획이다.

AI 요약

라이온에셋 윤유찬 대표는 실물 금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금 RWA(실물연계자산) 사업을 추진 중이다. 금 보유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면 투자자들이 24시간 금 가격에 기반한 거래를 할 수 있는 구조로, 최근 이더리움 테스트넷에서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 장기적으로 글로벌 금 거래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윤유찬 대표는 CPA 출신으로 삼정KPMG, 딜로이트, VC, 프로비트 CFO 등을 거쳐 창업
  • 이더리움 세포리아 테스트넷에서 금 연동 자산 예치·스왑풀·레버리지 볼트 기능 PoC 완료
  • 금 RWA의 핵심은 실제 금 보유량 증명과 투명한 준비금 검증 체계
  • 아시아, 미국 등 글로벌 거점과의 연계를 통한 365일 24시간 금 거래 인프라 목표

향후 전망

  • 투자유치 및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금 RWA 사업 본격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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