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조계종을 중심으로 한 한국 불교계가 AI 기술을 포교와 전법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로봇 스님 ‘혜안’이 사찰 안내를 수행하고, 챗봇 ‘AI 자현’이 스님의 법문을 학습해 불자 질문에 답변하며, AI를 활용한 ‘지혜소설’과 유튜브 콘텐츠 제작도 추진 중이다. 불교계는 AI 시대를 두려워하지 않고 불교적 지혜를 융합해 새로운 포교 패러다임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조계종 진우스님은 “AI 시대를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 활용해 마음 평안의 길로 회향하겠다”는 비전 제시
- 국내 최초 AI 로봇 스님 ‘혜안’이 봉은사에서 안면인식, 영어 안내 등 포교 역할 수행
- 동국대 연구팀은 인터넷 없이 작동하는 SLM(소형 AI)을 탑재, 불교 경전만 별도 검수해 정확성 확보
- 자현스님의 2500여 개 법문 영상을 학습한 챗봇 ‘AI 자현’이 이용자 맞춤형 답변과 법문 영상 추천
향후 전망
- AI와 VR·XR 등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전법 장르가 등장할 것으로 기대됨
- 통합 AI 불교 플랫폼 구축을 통해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불교 지혜를 더 널리 전파할 수 있을 전망
출처:네이버 AI (BTN불교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