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서 드림에 10-2 완승…허인서 MVP [뉴시스Pic]

2026년 KBO 올스타전에서 나눔 올스타가 드림 올스타를 10-2로 완파하며 5년 연속 승리했다. 나눔은 역대 올스타전 한 경기 팀 최다 안타(22안타)를 기록했고, 허인서가 MVP를 수상했다. 이번 올스타전은 잠실구장에서 열린 마지막 행사로, 2만3750석이 매진됐다.

AI 요약

2026년 KBO 올스타전에서 나눔 올스타가 드림 올스타를 10-2로 완파하며 5년 연속 승리를 기록했다. 나눔은 장단 22안타를 몰아치며 역대 올스타전 한 경기 팀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고, 허인서가 생애 첫 올스타전에서 MVP인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 이번 올스타전은 1982년 개장한 잠실구장에서 열린 마지막 '별들의 축제'로, 폭염 속에서도 2만3750장 입장권이 매진됐다.

핵심 포인트

  • 나눔 올스타, 드림 올스타에 10-2 완승 (5년 연속 올스타전 승리)
  • 나눔, 장단 22안타로 역대 올스타전 한 경기 팀 최다 안타 신기록 (종전 19안타)
  • 허인서, 생애 첫 올스타전 MVP '미스터 올스타' 선정 (기자단 26표 중 13표)
  • 잠실구장 마지막 올스타전, 입장권 2만3750장 매진 (5년 연속 매진)

향후 전망

  • 잠실구장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철거되며, LG와 두산은 2032년 개장하는 돔구장으로 이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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