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한국남부발전은 최근 부산 본사에서 '제2차 미래전략해커톤'을 개최하여 CES 2026에서 확인한 최신 AI 및 로봇 기술의 발전소 현장 도입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업무량을 3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Project W.A.V.E.'를 통해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을 가속화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혁신 성과를 낸 직원을 포상하고 설 명절을 앞둔 협력사를 위해 약 436억 원의 자금을 조기 집행하며 상생 경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첨단 기술의 현장 적용: CES 2026에서 확인한 4족 보행 로봇 및 AI 기술을 실제 발전소 현장에 투입하여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AX 혁신 추진.
- 체계적인 업무 혁신: 'Project W.A.V.E.'를 통해 단순 반복 업무를 30% 감축하고, 직무 노하우를 디지털 자산화하는 협업 플랫폼 구축.
주요 디테일
- 미래전략해커톤 개최: 경영진과 간부들이 참석해 AI 및 로봇 기술 변화 트렌드 공유 및 실질적인 업무 혁신 연결 방안 토론.
- Project W.A.V.E. 추진: 올해부터 단계별로 시행하며, 1단계로 직무기술서 디지털화 및 전사적 협업 소통 플랫폼 강화.
- 혁신 인재 포상: 자체 생성형 AI 'KEMI' 구축 등 성과를 낸 직원 19명을 '에너지드리머'로 선정해 시상.
- 상생 금융 지원: 경기 침체로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 및 협력사를 위해 436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 신속 집행 결정.
- 경영 비전 강조: 김준동 사장은 혁신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안전경영 문화 정착,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를 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