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유치 주문한 대구경제계] 추경호 “민관이 함께 해법 만들 것”

대구 경제계는 추경호 시장에게 대기업·공공기관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주문했다. 지역 기업 71.5%가 상반기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고, 52.3%는 하반기 악화를 전망했다. 추 시장은 AI 전환과 로봇 산업 연계를 강조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해법 마련을 약속했다.

AI 요약

대구 경제계가 추경호 대구시장에게 대기업·공공기관 유치를 최우선 경제 과제로 주문했다. 지역 기업 239곳 조사 결과, 71.5%가 상반기 사업실적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고, 52.3%는 하반기 경영 악화를 전망했다. 추 시장은 민관 협력을 해법으로 제시하며 AI 전환(AX)과 로봇 산업 육성, 산업현장 연계 강화를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지역 기업 71.5%, 올해 상반기 사업실적 목표 미달성
  • 하반기 경영 악화 전망 응답 52.3%, 개선 전망은 14.6%에 불과
  • 지역경제 활성화 최우선 과제: 대기업·공공기관 유치(59.0%)
  • 추 시장, AI 전환(AX)·로봇·미래모빌리티 등 미래산업 육성 강조

향후 전망

  • 대구시는 기업·경제단체와 협력해 현장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대기업 유치와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대개조를 추진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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