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씨엔티테크, '스타트업 CEO 및 투자심사역 과정' 12기 모집

동국대학교와 씨엔티테크가 오는 2월 28일까지 '스타트업 CEO 및 투자심사역 과정' 1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누적 7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본 과정은 TIPS 전략 및 기업가치 산정 등 실전형 커리큘럼을 통해 차세대 창업 및 투자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다.

AI 요약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와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이사 전화성)가 협력하여 '스타트업 CEO 및 투자심사역 과정' 12기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은 예비 창업가, 스타트업 대표, 투자심사역 지망생뿐만 아니라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실전형 전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월 2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으며, 1기부터 11기까지 총 700여 명의 누적 수료생을 배출하며 창업·투자 분야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이번 12기는 동국대 기술창업학과와의 협력을 통해 커리큘럼을 더욱 고도화하여 기업가치 산정, TIPS·LIPS 전략, 글로벌 진출 및 IPO·M&A 전략 등 투자 의사결정에 필수적인 핵심 영역을 체계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모집 기한 및 이력: 모집은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1기부터 11기까지 누적 7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공신력 있는 과정입니다.
  • 씨엔티테크의 역량: 주관사인 씨엔티테크는 누적 9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집행하고 6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한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입니다.
  • 실전 전략 중심: 단순 이론이 아닌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및 LIPS 전략 등 정부 지원 사업과 연계된 구체적인 투자 전략을 교육합니다.

주요 디테일

  • 고도화된 커리큘럼: 동국대 기술창업학과와 협업하여 초기기업 발굴, 심사 구조, 기업가치 산정 및 투자계약 실무 등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 현장 중심 교육: 실제 투자 사례 기반 분석, IR 피칭 실습, 모의 투자심사 등을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습니다.
  • 글로벌 및 회수 전략: 글로벌 진출 전략과 더불어 스타트업의 최종 목표인 IPO(기업공개) 및 M&A(인수합병) 등 회수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 강력한 네트워킹: 액셀러레이터 실무 노하우 공유 및 동문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가와 투자자 간의 협력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향후 전망

  • 창업가와 투자자가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는 실전형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투자 시장에서의 기회 포착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씨엔티테크의 글로벌 프로그램 및 지역 거점 확장 역량을 바탕으로 수료생들의 스케일업과 해외 진출 지원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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