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동의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일본 기타큐슈에서 '2026 초광역 글로벌 창업 노마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산·경남 11개 대학 학생 90여 명이 참여해 일본 AI·로봇 산업 현장을 견학하고, 현지 전문가 멘토링과 시장조사를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기술 부문 동의대 'koios' 팀이 대상을 차지하는 등 학생들의 혁신적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7월 7일~10일, 일본 기타큐슈에서 프로그램 운영
- 동의대, 동서대, 부산대 등 11개 대학 학생·교직원 90여 명 참여
- 기술 부문 대상: 동의대 조누리·박재은·이재희·김도현·박찬민 학생 'koios' 팀
- 혁신 부문 대상: 신라대 '창공' 팀, 경남권 부문 대상: 인제대 '어르차' 팀
향후 전망
- 동의대는 학생들의 혁신적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