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
AI 요약
법무법인 디엘지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액셀러레이터 파트너스라운지와 경북 지역 및 우수 창업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세 기관은 우수 기술 기반 스타트업 공동 발굴,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TIPS 프로그램과 딥테크 트랙 연계, 해외 진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리걸 멘토링 등을 통해 창업기업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디엘지는 투자계약 검토, 법률 실사, 지배구조 설계, 해외 법인 설립 등 스타트업 성장 과정의 주요 법률 이슈에 대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디엘지(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파트너스라운지 3자 MOU 체결
- TIPS 프로그램 및 딥테크 트랙 연계를 통한 투자·액셀러레이팅 지원
- 디엘지는 투자유치, M&A, 지식재산권, 개인정보, 인사노무, 규제 대응, 해외 진출 법률 서비스 제공
- 세 기관은 공동 세미나, 리걸 멘토링, 오피스아워 등 협력 프로그램 지속 운영 예정
향후 전망
- 경북 지역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과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