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법무법인 디엘지(DLG)가 2026년 상반기 블룸버그 M&A 리그테이블에서 거래 건수 기준 국내 4위를 기록하며 이공계적 감각을 앞세운 로펌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더벨 리그테이블에서도 거래종결과 거래발표 부문 각각 13위를 차지했다. 기술·바이오·AI 등 신산업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형 로펌이 독식한 시장에서 틈새를 공략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핵심 포인트
- 블룸버그 M&A 리그테이블 거래 건수 기준 국내 법률자문 4위 기록
- 더벨 리그테이블 기업인수·매각 법률자문 거래종결·거래발표 각각 13위
- 스타트업·벤처기업 투자, 전략적 투자, 사모투자, 크로스보더 거래 등 다양한 분야 자문 수행
- 기술 산업·바이오·플랫폼·콘텐츠·AI 등 신산업 분야 이공계 이해도 기반 종합 지원
향후 전망
- 바이오·AI 등 기술 이해도가 자문 품질을 좌우하는 산업에서 규모보다 전문성으로 승부하는 로펌 성장 경로 제시
- 중견 로펌들의 신산업 분야 전문성 기반 틈새 시장 공략 전략 확산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