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테크] 산업용 피지컬 AI 전문기업 ‘아이벡스’

산업용 피지컬 AI 전문기업 ‘아이벡스(AIVEX)’가 3년간의 R&D 끝에 세계 최초로 양산 수준의 타이어 자동화 검사 기술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매출 실현에 나섰습니다. 현재 국내 대표 타이어사 및 방산업체와 PoC 및 양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70여 개의 특허를 바탕으로 ESS와 로보틱스 분야까지 사업 영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AI 요약

산업용 피지컬 AI 전문기업 아이벡스(AIVEX, 구 아이브)가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타이어 검사 자동화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양산 적용이 가능한 기술력을 증명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타이어는 검정 고무 특성상 빛 반사가 적고 패턴이 복잡해 검사 난도가 극도로 높지만, 아이벡스는 3년간의 치열한 연구개발을 통해 광학, 센서, 메카트로닉스 제어 기술이 집약된 솔루션을 구축했습니다. 최근 국내 주요 타이어사와 기술실증(PoC)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올해를 실제 생산라인 적용을 통한 ‘매출 현실화’의 원년으로 선언했습니다. 또한 ESS 각형 캔 검사와 방산 정밀 검사 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로봇의 ‘눈과 뇌’ 역할을 하는 플랫폼 프로바이더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3년간의 R&D 결실: 타이어 전 공정 자동화 검사에서 세계 최초 양산 수준 기술 확보 및 국내 대표 타이어사 PoC 완료.
  • 사명 변경 및 비전 강화: 기존 ‘아이브(AiV)’에서 실행력을 강조한 ‘아이벡스(AIVEX)’로 사명을 변경하고 AI 비전 실행 경험 확장을 본격화.
  • 강력한 IP 포트폴리오: 해외 출원 20건을 포함하여 총 70여 개의 특허를 확보해 독보적인 기술 장벽 구축.

주요 디테일

  • 기술적 난제 해결: 수만 종의 타이어 규격과 낮은 표면 대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속 스캔 및 내측 3차원 판독 기술 적용.
  • 에너지 및 방산 확장: 입구가 좁고 내부가 깊은 ESS용 각형 캔 검사를 위한 특수 광학계 개발 및 국내 최대 방산업체와 양산 프로젝트 완수.
  • 영리한 로보틱스 전략: 하드웨어 제조 대신 SI 기업과 협업하여 AI 모델과 컴퓨터비전 알고리즘을 제공하는 ‘툴·플랫폼 프로바이더’ 모델 채택.
  • MLOps 기반 생태계: 현장 피드백이 실시간 자동 태깅되어 AI가 재학습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미검·과검률과 지능화 비용 혁신적 절감.
  • 글로벌 진출 가시화: 현재 글로벌 해외 방산 기업들과 기술 협의를 진행하며 K-방산의 품질 신뢰도 제고에 기여 중.

향후 전망

  • 매출 원년 달성: 파일럿 단계에서 벗어나 실제 양산 매출이 본격화됨에 따라 기업 가치의 가파른 상승이 예상됩니다.
  • 산업용 AI 표준화: MLOps 생태계를 통해 다양한 제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지능화 플랫폼으로서의 영향력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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